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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월경페스티벌 열린다.

기사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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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부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오세향)은 2019년 6월1일(토) 2시에 솔안아트홀(송내어울마당 4층)에서 ‘깨톡(깨어있고 깨재밌는 토크) 월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기획한 월경페스티벌은 부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부천시 여성청소년과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시민참여단과 함께 기획, 진행하는 사업이다. 시민참여단은 청소년과 비청소년, 지역예술가가 함께 참여하여(청소년, 부천교육지원청학부모지원단,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사회적기업 다토, 부천청소년인권공동체 세움, 꼽이청소년심야식당 등) 월경페스티벌에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구성하고 실행한다.

  식전행사로 1시부터 2시까지 시민참여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나에게 월경이란?’ 대형광목월경조각보, 200인의 월경이야기 포토존,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 월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월경백과’, 노인과 성, 월경대월드컵, 공동예술작품전시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된다.

  2시부터 본격적인 ‘세대공감월경토크쇼’가 진행된다. ‘언니들의 병원놀이’기획자이며 산부인과 전문의인 박슬기선생의 인트로강의에 이어 4세대공감 월경토크쇼가 진행된다. 4세대공감토크에는 10대, 20대, 40대, 70대의 여성이 패널로 등장하고 남자의 월경대 체험 영상도 준비되어 있다.
  이후 EBS의 ‘배워서 남줄랩’에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던 래퍼 슬릭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월경페스티벌은 10세 이상이라면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참여가능하다.

   
 

콩나물신문편집위원회 kongpaper@hanmail.net

<저작권자 © 콩나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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