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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꿈품센터 방송국아이들 미디어 교육을 받다

기사승인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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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부천꿈품방송국은 2019년 kt부천꿈품센터 아이들의 자신감 향상프로젝트로 2019년 2월에  만들어졌습니다. kt부천꿈품방송국은 어린이 아나운서교실, 꿈품 어린이기자단, 어린이 미디어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아이들은 보람지역아동센터, 충만지역아동센터, 샬롬지역아동센터에서 아나운서, 배우, 기자, 성우, 감독 등 방송관련 꿈을 꾸고 있는 친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아나운서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있게 말하고 발표 잘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천꿈품기자단은 콩나물신문과 연계하여 꿈품기자단 아이들의 이야기와 부천의 여러 행사 등을 서툰 기사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미디어교실의 경우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지원을 받아 아이들이 이번 여름방학 때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KT의 지원으로 사랑의 꿈나무투어에 참여하여 성우체험을 등 방송과 관련된 체험들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고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t부천꿈품방송국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KT부천꿈품센터 사무국장 조한나-

   
 

KT꿈품센터의 부천꿈품방송국 아이들이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지원을 받아 5일 동안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5일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바스트 샷, 미디움 샷, ,롱샷 등 여러가지 사진에 대해서 배웠다. 또 삼각대에 대하여 배우고 삼각대를 이용한 영상을 찍어 키네마스터라는 앱을 이용해 편집을 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조를 편성하여 직접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하여 발표를 하였다.  5일간의 미디어 교육이 끝나자 아이들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었.                                                                         -KT부천꿈품센터 서대현 기자-

 

   
 

미디어 수업에 참여하면서  좋은 것을 많이 배웠다.
첫째, 처음에는 재마가 없을 줄 알았는데 배우고 나서는 너무나도 재미가 있었다. 둘째,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좋았다.  선생님께서 잘 도와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
셋째, 처음보다 아이들이랑 친해져서 우정을 더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더 친해졌다.
마지막으로 금요일에 마지막 날이어서 너무 섭섭했지만 신나게 끝나서 좋았다.                 
                                                                                 -KT부천꿈품센터 김도연기자-

KT부천꿈품기자단 bcca7979@daum.net

<저작권자 © 콩나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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