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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꿈품센터 기자단의 9월 활동 소식

기사승인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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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꿈품센터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 9월 한 달간 활동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표적인 전통음식인 송편을 빚은 이야기, 웅진플레이도시 내에 있는 볼베어파크에서 놀다 온 이야기, 축구를 하며 뛰어 놀은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역시 먹고 놀고 뛰노는 것인가 봅니다. 건강하게 놀며 배우는 부천꿈품센터 어린이 기자단의 이야기를 들어 보시죠. - 편집자 주


 송편 만들기

     
 
   
 

2019년 9월5일 목요일 보람지역아동센터에서 송편만들기를 했습니다.
송편은 빨강, 하얀, 초록, 노랑색으로 모양을 빚고 안에 속 재료를 넣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센터아이들은 하트, 장미, 사람, 꽃, 동그라미 등 많은 모양과 각각의 색을 가지고 다양한 송편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송편의 속은 깨, 설탕, 소금을 넣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만든 송편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집에도 송편을 포장하여 가져갔습니다.

 -kt부천꿈품센터 김지후기자-


추석 연휴 송편 만들기

 

   
 

 9월 1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충만지역아동센터에서 송편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센터장님이 쌀가루와 송편에 들어갈 속을 준비해 주시고 중학교 오빠들이 반죽을 담당하였습니다.  센터 마당에서 돗자리를 깔고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과 선생님 들이 각각 송편 반죽을 받아서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송편 반죽을 동그랗게 펴서 속으로 깨나 콩을 넣어 만들었는데 송편모양이 잘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만드는 친구들의 송편 모양을 보니 예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나도 잘 만들고 싶어져서 정성스럽게 만들다보니 모양이 예뻐졌습니다.

반죽의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양이 줄지 않는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만들어서 완성하더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 졌습니다. 완성한 것은 순서를 기다려서 찜기에 쪘습니다. 찌는 동안 재미있게 놀기도 하였습니다.  송편을 만들고 보니 큰집에 가서 추석을 풍성하게 보낼 것 같은 기분입니다.

-kt부천꿈품센터 유하연 기자-


볼베어파크에 가다

 

   
 

 2019년 9월11일 수요일 보람지역아동센터에서 웅진플레이도시 안에 있는 볼베어파크에 갔습니다. 볼베어파크에선 슬라임 만들기, 점핑파크, 에어바운스, 공놀이, 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공놀이 하는 아이들은 공을 던져 놀고 있었습니다. 슬라임 만드는 아이들은 활짝 웃고 있었고 점핑파크에서 놀고 있었던 아이들은 높이 점프를 뛰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또한 열쇠고리를 예쁘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볼베어파크에서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kt부천꿈품센터 진예은기자


속도 5G  재능기부도 5G
-kt동호회와 함께하는 kt부천꿈품센터 축구배움교실

지난 9월 18일과 9월25일에 오정대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어린이축구교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어린이축구교실 프로그램은 kt서부축구동호회에서 원미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습니다.

   
 

kt서부축구동호회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킥, 패스, 힐킥, 스루패스, 트래핑 등 축구 기본기 습득 및 전술을 가르쳐주셔서 아이들이 즐겁게 축구교실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축구교실에 참여하였던 준혁이는 “감독님께서 축구 기술도 알려주시고 축구 게임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동훈도 “축구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다.”며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재능을 나누어 주신 kt서부축구동호회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kt부천꿈품센터 조한나 사무국장-

부천꿈품센터 kongpaper@hanmail.net

<저작권자 © 콩나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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